제목(조선일보) 소설가 김영하는 왜 자신의 MBTI를 비밀에 부쳤을까


조사 일시: 2021년 12월 10일 ~ 1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MBTI, 얼마나 알고 있을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518
관련 기사: (조선일보) 소설가 김영하는 왜 자신의 MBTI를 비밀에 부쳤을까
보도일: 2022년 10월 8일
원문 링크: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2/10/08/KXXXZFABSFAVPHZEDAUSZ7XMMA/


소설가 김영하는 왜 자신의 MBTI를 비밀에 부쳤을까

[조선일보 남정미 기자] (전략) 소설가 김영하가 얼마 전 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MBTI를 묻는 질문에 답한 말이다. 김영하는 “MBTI에 대해서 회의를 가지고 있다”며 “(MBTI는)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를 검사하는 것이라 믿지 않는다”고 했다. 

간단한 모임 자리부터 시작해 소개팅, 공식 인터뷰, 면접장에 이르기까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 질문이 날아든다. MBTI란, 성격을 16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이를 영어 알파벳 4개로 표현한 것이다. 지난해 말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18~29세 국민 90%가 “MBTI 검사를 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30대도 65%, 40대는 42%, 50대도 30%가 이 검사를 해 본 적 있다고 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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