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SUNDAY) 존엄한 죽음 기대 높아져, 의사조력사망 입법화 해야


조사 일시: 2022년 7월 1일 ~ 7월 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 존엄사 입법화 및 지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566
관련 기사: (중앙SUNDAY) 존엄한 죽음 기대 높아져, 의사조력사망 입법화 해야
보도일: 2022년 10월 8일
원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7685


존엄한 죽음 기대 높아져, 의사조력사망 입법화 해야

[중앙일보 윤혜인 기자] (전략) “존엄한 죽음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커지고 있다. 지난 7월 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 따르면 조력존엄사 입법화에 82%가 찬성했다. 지난해 직접 시행한 조사의 찬성률(76.3%)보다 높았다. 또한 호스피스와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고, 마지막 소원 이루기, 생전 장례식 등 남은 삶을 잘 마무리 하는 ‘광의의 웰다잉’ 법제화에 대해서도 72%가 찬성했다. 의사조력사망 입법과 병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46%, 광의의 웰다잉 법제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26%였다. 세계적으로도 의사조력사망을 인정하고 있는 추세다.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스위스 등에서 적극적 안락사 또는 의사조력자살을 허용하고 있다. 가톨릭의 본산인 이탈리아에서도 합법적 조력자살이 시행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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