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경제) 70년대생 김 부장 "월 600만원 벌어도 남는 돈은…" 한숨2026-08-30 16:35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5년 2월 7일 ~ 2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위기 – 국민이 원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 방안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576
관련 기사: (한국경제) 70년대생 김 부장 "월 600만원 벌어도 남는 돈은…" 한숨
보도일: 2026년 8월 21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155081

70년대생 김 부장 "월 600만원 벌어도 남는 돈은…" 한숨


[한국경제 안재광 기자] (전략) 버는 게 많아도 쓸 돈이 넉넉하지 않은 핵심 이유 중 하나가 부모와 자녀를 동시에 책임지는 ‘이중 부양’ 부담이다. 재단법인 돌봄과미래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1970~74년생의 25%가 부모와 자녀를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와 자녀 부양에 쓰는 돈은 월평균 155만원에 달했다. 76%는 자녀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었고, 지출액은 월평균 107만원이었다. 본인 또는 배우자의 부모를 부양한다는 응답은 42%로, 월평균 62만원을 부양비로 지출했다.


특히 자녀에게 대학 졸업 이후에도 경제적 지원을 계속하는 경우가 많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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