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 따뜻한 공동체 갈망… 소통 위해 소그룹에 관심을”
[기독일보 황지현 기자] (중략) 이 목사는 “기독 청년이 교회 만족 요인 1위를 ‘교제’라고 답했다. 불만족 요인 1위는 ‘교회 지도자들의 권위주의적 태도’라고 답했다. 이것은 우리가 아무리 그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해도 현재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답이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한국리서치에서 조사한 세대 간 소통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60대 장년과 2030 청년은 상호 소통이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50대도 마찬가지다. 50대에 대해서 20대는 85%가 30대는 69%가 소통이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40대에 대해서도 20대 청년의 70% 이상이 세대 차이를 느낀다고 답했다”고 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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