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강사신문) [양내윤의 존재감 코칭리더십] 세대 간 소통의 본질은 무엇인가? ㊤


조사 일시: 2022년 2월 25일 ~ 2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MZ세대를 통해 바라본 한국 사회의 세대 구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1422
관련 기사: (한국강사신문) [양내윤의 존재감 코칭리더십] 세대 간 소통의 본질은 무엇인가? ㊤
보도일: 2023년 4월 5일
원문 링크: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035


[양내윤의 존재감 코칭리더십] 세대 간 소통의 본질은 무엇인가? ㊤

[양내윤 칼럼니스트] (전략) 최근 한국리서치는 'MZ세대를 통해 바라본 한국 사회의 세대 구분'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의 61%가 M세대와 Z세대를 하나로 묶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응답했고, 68%는 M세대와 Z세대는 비슷한 가치관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한마디로 20살의 민지와 40살의 민지를 한통속으로 묶지 말라는 거다. 그런데 누가 묶었을까? 

선두에는 언론이 있고 배후에는 기업이 있다.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마케팅적 편의를 위해 X세대 대척점으로 젊은 세대의 범주인 MZ라는 신조어를 만든 것이다. 근래에는 MZ세대 사이에 ‘3요’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이걸요? 제가요? 왜요?” 이렇게 따져 묻는 MZ세대 ‘3요 현상을 바라보며 X세대는 서글픈 마음에 자조 섞인 말로 독백한다. “너희는 늙어봤냐? 우리는 젊어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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