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글로벌경제신문) [오석륜 에세이 ‘마음의 풍경’] 강의실에는 꽃이 피고


조사 일시: 2023년 4월 7일 ~ 4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4월] 일본 호감도 상승세 주춤, 중국 호감도 주변국 중 최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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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5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7672


[오석륜 에세이 ‘마음의 풍경’] 강의실에는 꽃이 피고

[오석륜 인덕대학교 비즈니스일본어과 교수] (전략) 강의실 밖으로 눈을 돌려보자. 실제로 한일 간의 교류는 활기를 띠는 양상이다. 특히, 두 나라의 이른바 2030 세대가 서로에게 온기를 돌게 하는 주체로 기능하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 조사(‘한국리서치’ 자료)를 보면, 20대 이하에서는 긍정적인 대답이 2022년 4월의 35.4%에서 2023년 4월 42.4%로, 30대에서는 29.6%에서 30.4%로 각각 늘어났다. 눈에 띄는 점은 모든 연령층에서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물론, 일본에서도 한국에 대한 호감이 증가하고 있다. 일본의 관광청이 2023년 2월에 발표한 일본 전국의 Z세대의 남녀 400명 대상으로 한 ‘해외여행에 관한 의식조사’ 결과를 보면, 특히, 일본의 Z세대 (19-25세) 여성이 ‘2023년에 가고 싶은 해외여행지’로 한국을 1위로 꼽았다. 36.5%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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