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천지일보) [종교in] 팍팍하고 불안한 현실… 운세에 기대는 청년 기독교인들


조사 일시: 2022년 1월 7일 ~ 1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점(占),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72
관련 기사: (천지일보) [종교in] 팍팍하고 불안한 현실… 운세에 기대는 청년 기독교인들
보도일: 2023년 12월 18일
원문 링크: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1771


[종교in] 팍팍하고 불안한 현실… 운세에 기대는 청년 기독교인들

[천지일보 임혜지 기자] (전략) 이보다 앞서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실시한 조사 결과에서도 개신교인의 23%가 ‘최근 5년 이내에 점을 봤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점을 본 경험이 있다는 응답 중에서는 ‘사주팔자(사주명리)’가 49%로 가장 높았고, 이어 토정비결(40%), 타로카드(31%), 신점(16%) 등 순이었다. 

20대 중에서는 ‘타로카드’가 55%로 가장 높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이민형 성결대 교수는 “따지고 보면 청년들의 막막한 현실을 교회가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인 셈”이라고 말했다. 그는 “점·사주·타로는 불안할 때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막막한 현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하기 위해 타종교 활동에도 참여하는 사례도 생기고 있다”고 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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