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현대불교) 호감도 높은 불교, 신행·결속력은 '낙제점'


조사 일시: 2023년 1월 ~ 11월 / 2023년 11월 24일 ~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2,000명 // 1,000명
조사명: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 [2023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464 //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330
관련 기사: (현대불교) 호감도 높은 불교, 신행·결속력은 '낙제점'
보도일: 2023년 12월 14일
원문 링크: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719


호감도 높은 불교, 신행·결속력은 '낙제점'

[현대불교 신중일 기자한국 주요 5대 종교 중 불교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종교생활이 내 삶에서 중요하다”고 응답한 불교신자는 27%로, 정체성과 내부 결속력은 타종교에 비해 현격히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는 12월 6일과 12월 13일 ‘2023년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와 ‘2023년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활동’을 각각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불교의 호감도 100점 만점 중 52.5점으로 한국 주요 종교 중 가장 높았다. 가톨릭은 51.3점이었고 개신교는 33.3점, 원불교는 29.4점으로 뒤를 이었다. 전체 응답자의 46%가 불교에 대해 보통 이상의 호감도를 가졌고, 매우 높은 호감도를 가진 사람은 23%가량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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