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폴리뉴스) 중국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 중국이 우리나라 모든 분야에 위협적으로 인식


조사 일시: 2024년 1월 5일 ~ 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대중인식조사] 중국 이미지와 한중관계 전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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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2월 7일
원문 링크: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483


중국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 중국이 우리나라 모든 분야에 위협적으로 인식

[폴리뉴스 김설윤 기자국민들은 한중관계를 어떻게 평가하고, 앞으로 어떤 기조로 나아가야 한다고 보고 있을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2024년 1월 5일 ~ 8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중관계와 중국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물었다. 먼저 중국에 대한 이미지를 ‘민주적 vs 권위적’, ‘자유 vs 억압’, ‘정직 vs 정직하지 않음’, ‘위협적이지 않음 vs 위협적’, ‘신뢰 vs 불신’, ‘책임감 vs 무책임’, ‘평화 vs 공격’, ‘친구 vs 적’ 8개 문항으로 묻고, 둘 중 어느 쪽에 가까운지 물었다. 

작년에 이어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상당하다. 응답자 10명 중 8명 가량은 중국이 ‘권위적이고(81%, 민주적 2%)’, ‘억압적이며(79%, 자유 4%)’ ‘정직하지 않은(76%, 정직 2%)’ 이미지에 가깝다는 인식이다. ‘위협적(72%, 위협적이지 않음 6%)’, ‘불신(71%, 신뢰 5%)’, ‘무책임(64%, 책임감 4%)’, ‘공격적(64%, 평화 3%)’과 같이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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