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68% "설에 따로 사는 가족 만날 예정"...60%"차례나 제사 안 지내"
[퍼블릭오피니언 하혜영 기자] 우리 국민들 3명 가운데 2명이 올 설 명절에 떨어져 살고 있는 가족들을 만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리서치는 <여론속의 여론팀>이 설 명절 3주 전인 지난 19~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 모임 및 일정 계획을 물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8%가 이번 설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이라고 했다. 따로 사는 가족이 있지만 이번 설에는 만나지 않을 것이라는 사람은 17%, 따로 사는 가족이 없다는 사람은 15%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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