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YTN) [정면승부] 신지호 “서울 지역, 골든크로스 나타났다…강남벨트+한강벨트 + α 가능”


조사 일시: -
표본: 전국 -
조사명: [22대 총선 특집] 사전투표율 분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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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4월 9일
원문 링크: https://www.ytn.co.kr/_ln/0101_202404092055248805


[정면승부] 신지호 “서울 지역, 골든크로스 나타났다…강남벨트+한강벨트 + α 가능”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 (중략) ◇ 신율: 박사님 한국리서치 아시잖아요. 한국리서치요. 한국리서치에서 주간 리포트 여론 속의 여론이라는 것을 이제 펼쳐내는데, 여기 이제 사전투표율 분석이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제가 한번 받아봤는데 이게 여기에서 좀 특징적인 현상이 좀 몇 개가 있는데, 첫째가 뭐냐 하면 호남과 서울을 제외하고요.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득표율이 높은 곳일수록 사전투표율이 낮고, 윤석열 후보 득표율 높은 곳일수록 사전투표율도 높다 이렇게 지금 나와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유권자 평균 연령이 높은 기초단체일수록 사전투표율도 높다고 나오거든요. 

◆ 신지호: 지금 앵커께서 말씀하신 그런 게 사전투표가 결코 국민의힘에게 불리하지 않다라고 하는 그런 작은 징후들이 여기저기서 포착되고 있는 게 아니냐. 저도 첫날 저희 당직자들과 함께 여의도동 가서 관외 사전투표를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겨우 투표를 할 수 있었고요, 그 긴 행렬 속에서 제가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2030 젊은이들, 젊은 유권자들이 무척 많았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2030 유권자들은 스윙보터 아닙니까. 어느 한 진영에 몰빵해주는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막판에 불거진 양문석 그다음에 김준혁, 공영운 포함해서 이·조 세력의 민낯을 파악한 2030이 과연 이재명, 조국 이런 세력에게 표를 주겠는가. 그런 점에서 그들의 선택, 2030의 선택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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