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선동가이자 손가락 살인마 날뛴다..."22대 국회 나서야"
[이코노믹리뷰 최진홍 기자] (전략) 많은 국민들은 사이버 렉카를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지난 2월 한국언론진흥재단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 중 사이버 렉카가 사회적 문제라는 점에 공감하는 비율은 92%에 달한다. 사이버 렉카 콘텐츠로 인한 유명인의 권리 침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가해자에 대한 처벌 강화’(94.3%)가 가장 많이 꼽혔고 ‘피해자 구제 제도 강화’(93.4%), ‘플랫폼 자율규제 강화’(88.2%)가 뒤를 이었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이 악성 댓글 규제에 찬성하는 등 규제 및 처벌 강화를 통해 무분별한 악성 댓글로 인한 사회적 폐해를 근절해야 한다는 여론은 지배적이다. 논란이 커지고 있으나 사이버 렉카의 폭주는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본인이 '사회정의'를 추구하는 것처럼 포장하고 또 스스로를 세뇌한다. 그 누구도 사이버 렉카에게 도로 위 질서를 책임져달라고 부탁하지도 명령하지 않았지만, 이들은 멈추지 않고 질주한다. 폭주하고 질주할수록 들려오는 동전 떨어지는 소리를 즐기며. (후략)
기사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