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창간 24주년 기념식서 ‘상생과통일포럼’ 제22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
[기호일보 정병훈 기자] (전략) 김 대표는 2002년 노무현 당시 대선 후보와의 인연도 언급했다. 당시 김 대표는 "포털 다음과 함께 진행한 인터넷 최초 대선후보 토론회가 끝난 후 올 연말 인터넷 대통령이 탄생할 거라고 말씀드렸다"며 "당시 지지율 5%대에 있던 노무현 대통령께서 파안대소를 하신 걸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능구 대표는 현재 한국의 정치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 정치는 진보보수가 정권 교체를 통해 여야가 교체되면서 새로운 단계로 나아갔다"면서 "그러나 이번 6월 한국리서치 조사에서도 나왔듯이 진영대결이 모든 것을 집어 삼키고 있다"라고 짚었다. 이어 "어느 일방이 일방을 무찌르는 정치, 차악이 최악을 이기는 정치로는 결코 국민을 행복하게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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