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창간24주년포럼, 주호영.추경호.박지원.안철수 여야의원 33명 참석 성황리 마쳐
[일요서울 정치부] (전략)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는 이날 창간 기념사를 통해 “상생과통일포럼의 취지에 공감하고 있는 5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한국의 정치를 업그레이드 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폴리뉴스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현재 한국의 정치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 정치는 진보보수가 정권 교체를 통해 여야가 교체되면서 새로운 단계로 나아갔다”면서 “그러나 이번 6월 한국리서치 조사에서도 나왔듯이 진영대결이 모든 것을 집어 삼키고 있다”라고 짚었다. 이어 “어느 일방이 일방을 무찌르는 정치, 차악이 최악을 이기는 정치로는 결코 국민을 행복하게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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