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국가 정체성 담은 상징공간으로…100m 높이 태극기 상시 게양(종합)
[머니투데이 김효정 기자] (전략)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은 2026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국가상징공간에는 100m 높이에 태극기가 상시 게양되는 대형 조형물과 영원한 애국과 불을 상징하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 들어선다. 대형 조형물은 3·1운동, 서울 수복, 1987년 6월항쟁 등 대한민국 국민과 역사를 함께하며 희로애락을 나누고 월드컵·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국민을 단합시키는 역할을 했던 태극기가 중심이다. 2022년 9월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000명 중 85%가 '태극기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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