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제목날짜
2244(퍼블릭오피니언) 자녀 양육에 대해 ‘행복감’보다 ‘책임감’ 더 느껴2024-07-10
2243(전자신문) 카카오톡 '펑' 기능 개선…숏폼에 힘 싣는다2024-07-11
2242(가톨릭신문) 심각한 저출생 위기, 교회의 역할은?2024-07-14
2241(The PR) 대세는 ‘숏핑’…숏폼 영상이 내 지갑 열게 한다2024-07-09
2240(불교신문) 김대건 나라? 지자체 너도나도 ‘김대건 길’ 빈축2024-07-08
2239[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한국일보) "삶과 죽음,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조력존엄사 필요" 10명 중 8명 이상2024-07-06
2238(SBS) [취재파일] '분열과 소멸'의 시대, 종교의 역할은? 2024-07-06
2237(영남일보) [위클리포유 커버 스토리] 혐오 부추기는 사회 (2) 언젠가 당신도 거부당할 수 있습니다2024-07-05
2236(크리스천투데이) [사설] 진실되고 간절한 회개가 급선무다2024-07-04
2235(세이프타임즈) [성명] 경실련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의 공공의료정책 축소 중단하라"2024-07-02
2234(JTBC) [팩트체크] 광화문 광장에 100m 태극기 게양대 세운다?2024-07-02
2233(단비뉴스) “육류 소비 조금만 줄여도 지구가 산다”2024-07-01
2232(경북일보) 배려없는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시행 10년째 제자리걸음2024-07-01
2231(KOREAPRO) What’s in a name? For South Koreans, a chance at a better life2024-06-11
2230(The Economist) Meet the incels and anti-feminists of Asia2024-06-27
2229(POLITICO) Young Men Are Swinging Hard Right in Korea. It’s a Warning for America.2024-07-01
2228(South China Morning Post) Your Voice: Forced marriages, sexual harassment and online hate..2024-06-29
2227(뉴스투데이) [민병두의 K-Sapience (4)] 지금은 여아선호시대...안티 페미니즘과 래디컬 페미니즘의 충돌 낳아2024-06-28
2226(The Korea Times) Will Seoul’s plan for 100-meter high national flag pole fly with public?2024-06-26
2225(오마이뉴스) 몰랐다... 기독교인들이 남몰래 하는 일20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