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평화나무) 개신교인 86% “제사 안 지내”‥제사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는?2026-09-28 15:09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6년 9월 4일 ~ 9월 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6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7711
관련 기사: (평화나무) 개신교인 86% “제사 안 지내”‥제사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는?
보도일: 2026년 9월 24일
원문 링크: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67

개신교인 86% “제사 안 지내”‥제사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는?


[평화나무 이창기 기자] 명절에 차례나 제사를 지내는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개신교인 86%가 이번 추석에 제사를 지내지 않을 예정이라는 통계가 발표됐다. 제사를 드리는 개신교인의 경우 “제사의 본질은 기억과 기념”이며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이 동의할 수 있는 지점을 점차 넓혀 나가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9월 4일부터 9월 7일까지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웹조사 방법을 거쳐 지난 15일 발표한 ‘2026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차례나 제사를 지내지 않을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중 개신교인들의 14%만이 제사를 지낸다고 응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불교와 천주교는 각각 51%와 41%로 평균을 웃돌았다.


제사의 필요성에 관한 인식 조사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전체 응답자 중 40%가 “명절 전후로 제사를 지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그중 개신교인은 27%로 파악됐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