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서울신문) “부담되는데 차례 없애고 성묘만”…‘제사 대행’ 고민도


조사 일시: 2024년 8월 23일 ~ 8월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4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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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9월 14일
원문 링크: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4/09/11/20240911500273


“부담되는데 차례 없애고 성묘만”…‘제사 대행’ 고민도

[서울신문 김주연 기자] (전략) 올해도 명절을 앞두고 차례나 제사 간소화를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성묘만 가도 조상을 기리는 추석의 의미를 충분히 되새길 수 있어서다. 김모(58)씨도 “3년 전부터 명절 음식은 간단히 준비하고 가족들과 성묘에 가서 묘를 살핀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3~26일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보면, 이번 추석에 ‘차례나 제사를 지내지 않겠다’는 응답이 59%나 됐다. 반면 ‘성묘·벌초를 하거나 납골당 등 추모시설을 방문하겠다’는 응답은 52%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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