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헤럴드경제) 대박은 커녕…잠잠해진 대안식품 신사업, 왜?


조사 일시: 2024년 6월 14일 ~ 6월 1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년 채식·비거니즘 인식조사] 비거니즘의 인지도 및 기대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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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8월 23일
원문 링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9802


대박은 커녕…잠잠해진 대안식품 신사업, 왜?

[헤럴드경제 정석준 기자] (전략) 식품업계 관계자는 “채식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가 주목받으면서 대안식품 시장이 급성장했다”면서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본인 가치관에 맞게 선호도가 뚜렷한 소비자들만 찾는 분위기다. 최근에는 고물가로 가격 부담까지 생기면서 문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실제 지난해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비건 제품을 구매하지 않은 소비자 615명 중 73%가 ‘구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라고 답했다. ‘비건 제품이 있는 줄 몰라서’(28%), ‘가격이 비싸서’(25%) 등 답변도 이어졌다. 

글로벌 시장도 둔화하고 있다. 미국 식물성 우유 시장 규모는 2022년 39억9760만달러(약 5조5662억원)에서 지난해 37억5360만달러(약 5조2265억원)로 6.1% 감소했다. 2030년에는 36억4979만달러(약 5조819억원)까지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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