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집콕 추석 연휴... 명절음식 없어도 살찔 이유는 많다


조사 일시: 2020년 9월 11일 ~ 2020년 9월 14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코로나19] 16차 인식조사(상황 인식, 공적 주체 신뢰도 등)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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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0년 10월 2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2711300004260


집콕 추석 연휴... 명절음식 없어도 살찔 이유는 많다


(전략)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인 이번 추석, 직장인들 사이엔 '비만 경보'가 발령됐다. 신종 코로나로 바깥 출입이 줄어든 데다, 유독 길었던 장마로 그나마 계획했던 야외활동까지 줄어들면서 체중 조절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또한 사실상 무기한 연장되면서, 확진자가 되기 전에 '확 찐자'가 되고 말았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지난달 23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16차 신종 코로나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000명 중 95%가 외부 출입을 자제하고 있으며, 68%가 음식 배달을 늘렸다고 밝혔다. 외부 활동 감소와 음식 배달 증가는 자연스럽게 체중 증가로 이어졌다. 알바천국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824명의 응답자 중 절반 이상(52.1%)이 올해 초와 비교해 체중이 늘었다고 밝혔다. 반년 사이에 증가한 몸무게는 평균 4.9㎏로, 한 달에 평균 1kg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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