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방식은 달라도 가치가 모여 실현하는 착한 소비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0년 8월 14일 ~ 2020년 8월 17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방식은 달라도 가치가 모여 실현하는 착한 소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6471
관련 기사: (한국일보) 방식은 달라도 가치가 모여 실현하는 착한 소비
보도일: 2020년 9월 15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0709270003711


방식은 달라도 가치가 모여 실현하는 착한 소비


마트에서 물건을 고를 때 제품에 부착된 탄소배출량 인증마크를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들이 늘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커피 원두는 불편하더라도 공정무역 사이트를 통해서만 구매한다. 개발도상국 노동자들에게 공정한 노동의 대가가 돌아가길 바라기 때문이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로컬푸드 매장을 자주 이용한다. 지역사회 판매자를 돕고 싶기 때문이다. 

자신의 소비가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하여 구매를 결정하는 착한 소비, 즉 윤리적 소비자들의 이야기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착한 소비에 관한 인식 및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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