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문화일보) 부모·자녀 부양에 허리 휘는 중장년층...‘이중 부양’ 절반 넘어, 본인 노후는 불안


조사 일시: 2022년 8월 30일 ~ 2022년 9월 5일
표본: 전국 만 45세 ~ 64세 중장년층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부양 부담’과 ‘불안한 노후’, 진퇴양난에 빠진 한국의 중장년층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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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9월 24일
원문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92801039910120006


부모·자녀 부양에 허리 휘는 중장년층...‘이중 부양’ 절반 넘어, 본인 노후는 불안

[문화일보 조성진 기자]  우리나라 중장년층(45∼64세) 10명 중 5명 넘게 부모, 자녀 등을 이중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중 부양을 하는 중장년층도 10%에 달했다. 본인의 노후 생활을 불안해 하는 비율은 80%가 넘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30∼이달 5일 전국 45∼64세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한 웹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노부모를 부양하고 있다는 응답은 79%로 나타났다. 성인 자녀를 부양하고 있다는 응답도 62%에 달했고, 학령기 이하 자녀 부양은 25%로 집계됐다. 기혼자녀의 손자녀를 돌보고 있다는 응답은 5%였다. 이 조사에서는 경제적 또는 정서적 또는 신체적 또는 도구적으로 도움을 주는 경우로 부양을 정의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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