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펜앤드마이크) 文의 딸 다혜가 자랑한 MBTI 검사 결과, 과몰입이 나쁜 4가지 이유


조사 일시: 2021년 12월 10일 ~ 1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MBTI, 얼마나 알고 있을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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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10월 10일
원문 링크: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7631


文의 딸 다혜가 자랑한 MBTI 검사 결과, 과몰입이 나쁜 4가지 이유

[펜앤드마이크 양준서 기자] (전략) 지난해 말 한국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18~29세 국민 90%가 “MBTI 검사를 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30대도 65%, 40대는 42%, 50대도 30%가 이 검사를 해 본 적 있다고 했다. MBTI 과몰입 현상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처럼 한국의 젊은층이 MBTI에 과몰입된 이유로는 ‘알파벳 4개로 ‘나’와 ‘너’를 한마0000디로 규정해주는 명료함에 매료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반적인 심리검사는 비밀 보장이 원칙이지만, 젊은층에서는 MBTI의 4글자가 일종의 명함처럼 활용되고 있다. SNS 계정 프로필에 자신의 MBTI 유형을 거리낌 없이 공개하고, 연인이나 친구끼리 MBTI 궁합을 맞춰 보는 것은 일상이다. 성격 유형이 새겨진 인형, 스티커, 제품 등을 사는 데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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