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뉴시스) 페북·인스타에 올린 아이 영상, 괜찮을까요


조사 일시: 2022년 4월 22일 ~ 25일 · 5월 6일 ~ 5월 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기획] SNS에 공유하는 자녀의 일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셰어런팅(sharenting)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140
관련 기사: (뉴시스) 페북·인스타에 올린 아이 영상, 괜찮을까요
보도일: 2022년 10월 9일
원문 링크: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07_0002041578


페북·인스타에 올린 아이 영상, 괜찮을까요

[뉴시스 송종호 기자] (전략) 전문가들은 단순 실험에 그치지 않고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경고한다. 자녀의 일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는 셰어런팅(Sharenting)이 이미 흔한 풍경이 됐기 때문이다. 셰어런팅은 공유를 뜻하는 '셰어(Share)'와 '육아'(Parenting)의 합성어로, 부모들이 성장일기처럼 자녀의 일상을 SNS에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에는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인터넷카페 등에서 지인은 물론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 자녀 사진을 쉽게 볼 수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6월 만 13세 이하 자녀를 둔 전국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1%가 셰어런팅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명 가운데 8명꼴이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