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바이든 1위, 푸틴 가장 낮아
[폴리뉴스 정찬 기자] <한국리서치>는 우리를 둘러싼 주변국가(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북한) 지도자에 대한 우리 국민의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았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았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0월 28일~31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변국가 지도자 호감도는 바이든 대통령(46.2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22.1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19.3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19.1점), 푸틴 대통령(14.8점) 순으로 조사됐다. 바이든 대통령을 제외한 4명의 지도자 호감도 점수가 10~20점대로, 비호감도가 높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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