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좋아진 한일관계…3년 연속 긍정평가 상승
[농민신문 정성환 기자] 한일 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국민이 2023년 조사 이후 처음 20%대에 올라서고, 부정평가는 9%까지 떨어져 3년 연속 최저치를 기록했다.
◆‘좋다’는 증가, ‘나쁘다’는 감소=12일 한국리서치 보고서 ‘여론속의 여론’에 따르면 7월10~13일 성인 1000명을 웹조사한 결과 현재 한일 관계에 대해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는 응답이 64%로 가장 많았고 “좋다”는 23%, “나쁘다”는 9%였다.
부정평가는 2023년 35%에서 올해 9%까지 떨어지며 3년 연속 감소했다. 반면 긍정평가는 2023~2025년 13~17%대에 머물다 올해 23%로 뛰어올라 2023년 조사 이후 처음 20%대에 진입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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