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파이낸셜뉴스) 박정보 서울청장, 교통 환경 진단해 '속 시원' 하게 바꾼다


조사 일시: 2025년 8월 8일 ~ 8월 1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5 교통안전인식조사] 교통안전 인식의 현주소와 전망, 불량 운전자 목격 경험과 교통수단별 안전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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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1월 3일
원문 링크: https://www.fnnews.com/news/202511031203323841


박정보 서울청장, 교통 환경 진단해 '속 시원' 하게 바꾼다


[파이낸셜뉴스 서지윤 기자] (전략) 이번 사업은 일상과 밀접한 교통 불편·불안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찰은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에 등록된 차량은 총 327만대다. 교통법규 위반 단속 건수는 413만건으로 차량 1대당 평균 1.3건에 달했다.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비매너 운전자를 자주 목격한다'고 답하는 등 교통문화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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