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일보) 연금만으로 충분한 日노인…100년 튼튼, 연금개혁 비결 셋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국민연금 개혁은 필요하지만… 선호하는 개혁 방향은 ‘동상이몽’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018
관련 기사: (중앙일보) 연금만으로 충분한 日노인…100년 튼튼, 연금개혁 비결 셋
보도일: 2022년 12월 27일
원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9027


연금만으로 충분한 日노인…100년 튼튼, 연금개혁 비결 셋

[중앙일보 신성식 기자] (전략) 일본 전문가가 꼽은 가장 큰 성공요인은 강한 리더십이다. 지도자의 힘은 지지율이 뒷받침돼야 한다. 2001년 취임한 고이즈미 총리는 내각 지지율이 역대 최고인 87%까지 오른 적이 있다. 2004년엔 40%대로 떨어졌다가 54~58%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연금개혁을 완수하려면 지지율이 좀 더 받쳐줘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보험료 인상 관련 여론도 우호적이지 않다. 한국리서치의 8월 여론조사를 보면 기금 소진을 막기 위한 개혁 조치로 수급개시연령(내년 63세, 2033년 65세) 상향이 50%, 보험료 인상 27%, 소득대체율 인하 23%이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