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기독공보) 아파하는 이웃과 함께 한 교회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2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86
관련 기사: (한국기독공보) 아파하는 이웃과 함께 한 교회
보도일: 2022년 12월 26일
원문 링크: http://www.pckworld.com/article.php?aid=9633891795


아파하는 이웃과 함께 한 교회

[한국기독공보 김성진 기자다사다난했던 2022년도가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3년간 이어진 코로나19 영향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한국교회는 올해도 여러 변이종을 우려하며 우려 속에서 지내왔다. 무엇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국교회는 교인 수의 급감과 재정적인 어려움도 겪어야만 했다. 특히 올해 한국교회는 비대면 예배에서 대면 예배로 전환했지만 예배 참석율이 코로나 이전 상태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기독교는 우리나라에서 여전히 최대 종교로 자리매김한 한 해였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총 23회에 걸쳐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 기타 종교 2% 순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0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최근 2015년 조사 결과와 비슷한 수치를 보여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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