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향신문) 고독한 사회, 온기를 품다[반려시대, 누구랑 사세요?①]


조사 일시: 2022년 7월 1일 ~ 7월 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우리는 가족일까요? – 가족의 범위와 정상 가족에 대하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769
관련 기사: (경향신문) 고독한 사회, 온기를 품다[반려시대, 누구랑 사세요?①]
보도일: 2023년 1월 2일
원문 링크: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01020738002


고독한 사회, 온기를 품다[반려시대, 누구랑 사세요?①]

[경향신문 구경민·김지환·노도현·성동훈·이준헌·장용석·전현진 기자] (전략) 반려라는 단어는 동물, 식물 등 비인간 생명체와도 자연스럽게 포개지고 있다. 반려동물, 반려식물이라는 표현은 이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쓰인다. 특히 집에서 키우는 개, 고양이 등의 경우 애완동물 대신 반려동물로 부르는 것이 일반화됐다. 동물보호법에서도 반려동물을 공식용어로 쓰고 있다. 반려동물, 반려식물을 가족이라고 여기는 인식도 늘고 있다. 여론조사업체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6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반려동물과 반려식물이 가족이라는 응답은 각각 27%, 9%에 달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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