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의무 추가 해제, 20일부터 버스에서도 '노마스크'
[뉴스제주 김수진 기자] (전략) 정부는 지난 1월 30일 1단계 의무 조정 이후로 일 평균 확진자 수가 37.5%, 신규 위중증 환자 수가 54.6% 감소했다는 점을 고려했다. 또한, 마스크 착용 의무 없이도 실내 마스크 착용 의향이 높게 나타나는 점을 감안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 지난달 10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한국리서치의 인식조사 결과, 규제 변화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마스크를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참여자 비율이 75% 였다. 서울대 조사 결과에서도 67.9%의 비율로 현재의 실내 마스크 착용 수준이 서너달 이상 유지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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