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조선비즈) 대중교통 ‘노마스크’ 앞당긴 이유…치명률 떨어지고 10명 중 7명 계속 착용 의사


조사 일시: 2023년 2월 10일 ~ 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코로나19] 상황인식, 마스크 착용 의향 및 정부대응평가(2023년 2월 2주차)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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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3월 15일
원문 링크: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3/03/15/ILP7QZPLNRD3ZM7WNCZPKVX2JA/


대중교통 ‘노마스크’ 앞당긴 이유…치명률 떨어지고 10명 중 7명 계속 착용 의사 

[조선비즈 김명지 기자] (전략) 큰 유행이 없다면, 환자의 상태가 중요하다. 그런데 최근 3년 동안 코로나 유행을 겪으면서 코로나의 치명률이 크게 떨어졌다. 최근 8주 동안 코로나의 치명률은 0.08%로, 유행 초기인 2020년(2.1%)보다 낮고, 독감과 비슷한 수준이다. 고위험군을 제외한 국민 대다수가 코로나 항체가 형성돼 과거와 같은 집단감염 가능성도 낮다. 엄중식 교수는 “엔데믹이라는 것은 코로나에서 완전히 벗어난다는 것이 아니라, 위협이 상존한다는 뜻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 3일 정부가 1단계 실내 마스크 의무를 해제했지만, 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마스크를 계속 쓰는 것도 이번 판단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리서치가 실내마스크 착용 의사를 두고 지난달 10일부터 13일까지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10명 중 7명(75%)은 ‘규제 변화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계속 착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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