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목장드림뉴스) (본사사설) 부활 신앙으로 증인의 삶을 살자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2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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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4월 6일
원문 링크:  https://www.p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783


(본사사설) 부활 신앙으로 증인의 삶을 살자

[목장드림뉴스 주필 이규곤 목사] (전략) 부활의 신앙에 기반을 둔 교회나 성도는 세상에 살고 있으나 세상 풍조나 미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 수 있다. 그런데 작금(昨今)의 상태는 어떠한가? TV 방송이나 영화 등에 비치는 교회나 성도들의 모습은 거짓되고 부정적인 것으로 희화화(戲畫化)되거나 비판과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지난 1월 7일 설문조사 기관인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2년 주요 종교 호감도 조사>에 따르면 불교 47.1%, 천주교 45.2%, 개신교(기독교) 31.4%의 순으로 나타났다. 

참 진리와 호감도를 비교할 수 없지만 일반 대중들은 종교를 가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간직한 종교에 대해 평가한다는 점에서 통계의 유의미성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응답자의 76%나 되는 이들이 “종교가 한국 사회에 영향을 준다”라고 답함으로써 오히려 정치나 경제 보다도 종교의 힘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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