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산일보) [노트북 단상] 영검한 득녀 바위나 득녀불은 없나요?


조사 일시: 2021년 6월 4일 ~ 6월 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1 자녀·육아인식조사] 아들보다는 딸? 아빠보다는 엄마?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8678
관련 기사: (부산일보)  [노트북 단상] 영검한 득녀 바위나 득녀불은 없나요?
보도일: 2023년 5월 1일
원문 링크: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50118013591020


[노트북 단상] 영검한 득녀 바위나 득녀불은 없나요?

[부산일보 이대성 기자] (전략) 여아 선호는 설문 조사에서도 나타난다. 2년 전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자녀를 둘 경우 ‘아들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32%였고 ‘딸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57%였다. 대를 이어야 한다는 의식 약화, 아들이 부모의 노후를 책임져야 한다는 전통적인 가치관 약화, 아들과 딸의 양육 강도 차이, 딸과 부모의 정서적 교감, 아들에 대한 징병 문제와 결혼 시 경제적 지원 부담 등이 이유로 꼽혔다. 

검색어 통계 사이트 ‘네이버 데이터랩’에 남아 선호 관련 키워드인 ‘아들 낳는 (방)법’ ‘아들 낳기’와 여아 선호 키워드인 ‘딸 낳는 (방)법’ ‘딸 낳기’를 입력해 상대적인 검색량 수치를 기간별로 비교해 봤더니, 2018년부터 여아 선호 관련 키워드의 검색량이 앞섰고 그 이후로는 격차가 더욱 커졌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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