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오피니언뉴스) [배종찬 칼럼] 성룡·주윤발은 좋지만 시진핑은 싫은 이유


조사 일시: 2023년 4월 7일 ~ 4월 10일 // 2023년 4월 21일 ~ 4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4월] 일본 호감도 상승세 주춤, 중국 호감도 주변국 중 최저 //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3년 4월] 주요 5개국 지도자 호감도, 바이든 대통령 제외 10~20점 수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399 //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561
관련 기사: (오피니언뉴스) [배종찬 칼럼] 성룡·주윤발은 좋지만 시진핑은 싫은 이유
보도일: 2023년 6월 20일
원문 링크: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315


[배종찬 칼럼] 성룡·주윤발은 좋지만 시진핑은 싫은 이유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전략) 한국리서치가 자체적으로 지난 4월21~24일 실시한 조사(전국1000명 웹조사 표본오차95%신뢰수준±3.1%P 응답률16% 자세한 사항은 조사 기관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에서 '한반도 주변국과 한반도 주변국 지도자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0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100점까지 점수를 표시해 주십시오'라고 물어본 결과 중국은 25.1점으로 미국, 일본, 러시아, 북한을 포함한 5개국 중에서 최하위권이었다. 

시진핑 주석에 대한 점수는 100점 만점에 18.2점으로 나타나 주변국 정상들 중에서 하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러니한 일이다. 박근혜 정권 당시만 하더라도 한중 관계는 역대 최고조로 밀월 관계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 미국보다 먼저 중국에 특사를 보냈다. 미국에 치중해 중국을 경시하던 이명박 정부와 첫 단추부터 다른 접근을 했다. 중국은 시 주석 취임 즈음에 3차 핵실험을 한 북한을 전례없이 차갑게 대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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