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서울신문) [책으로 정책읽기] 밀려오는 중국 충격파, 우리의 선택이 더 중요하다


조사 일시: 2023년 7월 7일 ~ 7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7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수준, 북한 호감도는 1년 전 수준으로 회복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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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9월 1일
원문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901500109


[책으로 정책읽기] 밀려오는 중국 충격파, 우리의 선택이 더 중요하다

[서울신문 강국진 기자] (전략) 한국인들이 주변국에 대해 평소 느끼는 감정을 온도에 빗대서 조사하는 ‘김정온도’라는 개념이 있다. 0도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이고, 100도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이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7월 조사한 감정온도 조사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 중국이다. 26.1도다. 북한(29.1도)보다도 낮다. 

단순히 정부의 대외정책에 따른 영향으로만 설명하기도 힘들다. 2018년 상반기 조사에서 중국과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는 각각 37.3도와 31.8도였는데 일본이 수출제재 영향으로 2019년 하반기 21도까지 떨어졌다가 꾸준히 상승해서 이번 조사에서 37.2도로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달리 중국은 일관성있게 하락하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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