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조선비즈) 코로나가 좋았는데…‘일상 회복’ 첫 명절 “핑계 없어 고향행”


조사 일시: 2023년 9월 8일 ~ 9월 1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3년 추석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7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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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9월 25일
원문 링크: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3/09/25/5AVKHJ2HWFDRDODQBEC4VMYUUM/


코로나가 좋았는데…‘일상 회복’ 첫 명절 “핑계 없어 고향행”

[조선비즈 최정석 기자] (전략) 일상 회복 이후 첫 명절을 맞아 한 자리에 모이는 일가친척들이 지난 명절 연휴에 비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리서치 여론속의 여론이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73%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설(67%)과 지난해 추석(61%)보다 높은 수치다. 

오는 추석 연휴는 지난 5월 정부가 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 종식)을 선언한 뒤 처음 맞는 명절이다. 올해 설날 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상태긴 했으나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은 1급, 위기 단계는 가장 높은 ‘심각’ 단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지난해 추석 때도 매일 10만명 넘는 확진자가 나오는 탓에 명절 가족 모임이 어려웠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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