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파이낸스투데이) [전망] 6·3선거 — 중공식 국가주의 VS 한미 자유민주주의
조사 일시: 2025년 1월 3일 ~ 1월 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5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중국 호감도 4년 9개월 만에 30도 기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000
관련 기사: (파이낸스투데이) [전망] 6·3선거 — 중공식 국가주의 VS 한미 자유민주주의
보도일: 2026년 5월 5일
원문 링크: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778

[전망] 6·3선거 — 중공식 국가주의 VS 한미 자유민주주의


[파이낸스투데이 박대석 칼럼니스트] (전략) 중국은 명목상 헌법·인민대표대회·정부가 있다. 그러나 모든 권력의 정점에 공산당이 있고, 정권교체는 제도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중국 내부에서 별다른 수식어 없이 '당(党)'이라 하면 곧 공산당을 의미한다. 약칭 '중공(中共)'은 그 본질을 가장 정확히 드러내는 표현이다.


한국인의 인식 역시 같은 본질을 짚는다. 퓨리서치센터 조사에서 한국인의 중국 비호감도는 77~87%,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중국 호감도는 20~30대에서 가장 낮다. 한국만 유일하게 청년층의 반중 정서가 고령층보다 높다. 이는 한국 사회가 CCP 통치 모델을 자유의 모델이 아닌 경계의 대상으로 본다는 분명한 신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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