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제신문) [시민기자] 번아웃 겪는 반려인 응원을
조사 일시: 2025년 3월 12일 ∼ 3월 17일
표본: 전국 반려동물(개 ·고양이) 양육가구의 주보호자 2,002명
조사명: [한국리서치-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인문사회학연구실 기획조사] 반려동물 양육가구 실태조사 – 반려동물-보호자 관계 맺기의 시작과 돌봄, 그리고 돌봄 부담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6403
관련 기사: (국제신문) [시민기자] 번아웃 겪는 반려인 응원을
보도일: 2026년 5월 3일
원문 링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key=20260504.22018000295

[시민기자] 번아웃 겪는 반려인 응원을


[김병석 신라대 반려동물학과 초빙교수] 한국리서치와 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인문사회학 연구실이 발표한 ‘2025 반려동물 양육 가구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반려동물 보호자의 35.3%가 정서적으로 지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것에 대해 94.2%의 보호자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5.8%만이 불만족하다고 응답했다.


반려동물을 남겨두고 여행을 가거나 외출할 때, 배변교육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을 때, 질병이나 사고, 양육비용, 짖음이나 파괴행동 등의 문제행동, 이웃으로부터의 민원 등 다양한 이유로 반려동물과 생활한다는 것은 어려움의 연속이다. 그럼에도 반려동물과의 생활에 만족하다 답한 보호자가 94.2%라니 놀랍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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