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머니투데이) 60세 이상 86% "의사가 죽음까지 돕길"… 웰다잉 꿈꾸는 시니어들


조사 일시: 2022년 7월 1일 ~ 7월 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 존엄사 입법화 및 지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566
관련 기사: (머니투데이) 60세 이상 86% "의사가 죽음까지 돕길"… 웰다잉 꿈꾸는 시니어들
보도일: 2024년 1월 1일
원문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10102462451973


60세 이상 86% "의사가 죽음까지 돕길"… 웰다잉 꿈꾸는 시니어들

[머니투데이 정심교 기자] (전략) 우리나라에선 조력존엄사가 불법이지만 국민 10명 중 8명은 조력존엄사 입법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세 이상 시니어층의 찬성 비율이 월등히 높다. 한국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력존엄사 입법화 및 지원' 여론 조사(2022년)에 따르면 조력존엄사 입법화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82%, 반대한다는 응답은 18%였다. 조력존엄사 입법화에 찬성하는 이유로는 '자기 결정권 보장'이라는 답변이 25%로 가장 많았다. 이어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권리'(23%), '가족 고통과 부담'(20%) 등의 순이었다. 특히 60세 이상의 조력존엄사 찬성 비율이 86%로 가장 높았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품위를 지키고 싶다는 시니어의 웰다잉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