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SUNDAY) "금주? 낭만 착각 혼술부터 끊어라…운동? 날짜 계산 말고 일단 뛰어라"


조사 일시: 2024년 1월 5일 ~ 1월 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새해맞이 – 2024년] 새해맞이와 2024년 개인 목표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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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2월 3일
원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6558


"금주? 낭만 착각 혼술부터 끊어라…운동? 날짜 계산 말고 일단 뛰어라"


[중앙일보 김홍준, 신수민 기자] (전략) 2024년 새해. 중앙SUNDAY 취재진은 ‘작심’을 했다. 50대 기자는 30년 넘게 마신 술을 끊었고, 30대 기자는 8년 넘게 주저했던 운동을 시작했다. 큰 이유는 없다. 어쩌면 누군가 하니까 따라 하는 거고, 뭐라도 안 하면 불안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새해 결심 1위는 ‘건강 유지와 회복’. 지난 3년간 줄곧 선두다. 이를 위한 금주와 금연·운동은 새해 결심의 구체적 레퍼토리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안다. ‘작심삼일’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는 걸. 작심삼일은 꼭 3일이 아니라 단기간에 목표가 흐지부지됨을 일컫는다. 그렇다면 이번엔 과연?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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