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신행일치 기독교인… “성경 실천” 20%p 남짓 높아


조사 일시: 2023년 11월 24일 ~ 11월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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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월 30일
원문 링크: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41914


신행일치 기독교인… “성경 실천” 20%p 남짓 높아

[국민일보 박용미 기자기독교인은 가톨릭과 불교 등 타 종교인보다 경전(성경)에 대한 신념과 애정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리서치의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독교인은 평소 성경을 읽는 시간과 실천하려는 노력, 또 성경에 대한 신뢰도 등에서 타 종교인에 비해 20% 포인트 이상 높았다. 타 종교에 비해 신행일치의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는 의미로도 읽힌다.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나흘간 진행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기독교인 10명 중 6명 정도(62%)는 평소 정기적으로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두고 있었다. 가톨릭신자 중에서는 36%였고 불경을 정기적으로 읽는 불교신자는 33%에 그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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