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GQ) 친한 척하는 사람과 진짜 내 편인 사람을 구별하는 신호


조사 일시: 2024년 11월 22일 ~ 11월 25일
표본: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인간관계인식조사] 2024년, 인간관계에 얼마나 만족하나요? 나와 다른 사람과 친구 할 수 있나요?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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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6년 5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gqkorea.co.kr/2026/05/23/%EC%B9%9C%ED%95%9C-%EC%B2%99%ED%95%98%EB%8A%94-%EC%82%AC%EB%9E%8C%EA%B3%BC-%EC%A7%84%EC%A7%9C-%EB%82%B4-%ED%8E%B8%EC%9D%B8-%EC%82%AC%EB%9E%8C%EC%9D%84-%EA%B5%AC%EB%B3%84%ED%95%98%EB%8A%94-%EC%8B%A0


친한 척하는 사람과 진짜 내 편인 사람을 구별하는 신호


[GQ 이재영 기자] 사람 좀 본다고 생각했지만, 매번 뒤통수를 맞는다면 척과, 찐을 구분해야 한다. 

한국리서치가 진행한 인간관계 인식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친밀하게 지내는 지인 수가 평균적으로 5.7명이라고 답했다. 전년 대비 0.6명 감소했다. 몇 년째 꾸준히 줄어드는 이유는 ‘진짜’ 내 사람을 찾는 과정으로 해석된다. 70세 이상에서 인간관계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이유도 친한 척하는 사람과 진짜 내 편인 사람을 어느 정도 구분하는 사회 경험이 쌓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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