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시아경제) "모두가 계엄 찬성은 아니다...반중 정서가 더 큰 배경"[극우청년은 누구인가]


조사 일시: 2025년 10월 13일 ~ 1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5년 10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치 다시 경신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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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2월 30일
원문 링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1717065103578


"모두가 계엄 찬성은 아니다...반중 정서가 더 큰 배경"[극우청년은 누구인가]


[아시아경제 이현우·임주형 기자] (전략) 반중 정서는 청년층에 두껍게 깔려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10월13일부터 15일까지 18~7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중국에 대한 호감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2030 청년세대가 전체 세대 가운데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30대는 100을 기준으로 20.9를 기록해 가장 낮았고 18~29세가 22, 40대 26.9, 50대 33.9, 60대와 70대는 36.9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는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포인트다. 

최근 여론조사를 통해 청년층의 강한 반중 정서를 확인한 데이터분석기관인 언더스코어의 강태영 언더스코어 대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반중 정서가 빠르게 확대됐다"며 이것이 청년들의 우경화에 영향을 끼쳤다고 판단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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