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디지털투데이) [언더그라운드IT] 초연결의 역설, 디지털 시대 외로움


조사 일시: 2018년 4월 18일 ~ 4월 20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한국인의 외로움 인식 보고서: 한국에도 외로움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이 필요할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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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1월 29일
원문 링크: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612


[언더그라운드IT] 초연결의 역설, 디지털 시대 외로움


[강경수 IT칼럼니스트] (전략) 정치철학자 김만권은 저서 "외로움의 습격(2023)"에서 디지털 기술이 우리를 더 소외시키고 외롭게 한다고 했다. 그는 디지털 기술이 전 세계의 부를 창출하는 핵심 수단이지만 이익을 소수에게 극단적으로 몰아주는 속성이 있다고 했다. 특히 젊은 세대는 이런 디지털 기술과 인생 전반을 함께 보내야 하고, 디지털 기술의 격차를 고스란히 떠안기 때문에 더 외로워질 수밖에 없다. 

실제로 2018년 한국리서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6%가 '자주, 거의 항상 외롭다'고 했다. 특히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라 할 수 있는 20~30대의 비중이 높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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