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이스경제) 불붙은 배달업계 ‘배달비 전쟁’


조사 일시: 2023년 9월 8일 ~ 9월 1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코로나19 이후 배달앱 어떻게 이용하세요? – 배달앱·배달비 인식조사
조사 결과:https://hrcopinion.co.kr/archives/2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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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4월 1일
원문 링크: https://www.nice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621


불붙은 배달업계 ‘배달비 전쟁’


[나이스경제 김하림 기자] (전략) 배달업계가 이러한 할인 경쟁을 벌이는 이유는 배달 애플리케이션 수요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높은 배달비가 지목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해 4월 발표한 식품소비행태조사에 따르면 배달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 1~2위로 비싼 가격(25.9%)과 배달료(21.5%)가 꼽혔다. 지난해 9월 한국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에서도 응답자 84%가 배달비가 ‘비싼 편’이라고 답했다. 

쿠팡이츠의 가파른 상승세에 기존 1, 2위 업체이던 배달의민족과 요기요가 위기감을 느낀 탓도 크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2월 배달 애플리케이션 월간활성이용자(MAU) 수는 배달의민족 2193만명, 요기요 603만명, 쿠팡이츠 574만명이었다. 쿠팡이츠의 MAU는 전년 동기보다 64.7% 증가한 반면, 요기요는 16.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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