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경제) 불교가 이럴 줄은…"부처핸섬" 뉴진스님에 난리난 까닭 [이슈+]


조사 일시: 2023년 11월 24일 ~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3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330
관련 기사: (한국경제) 불교가 이럴 줄은…"부처핸섬" 뉴진스님에 난리난 까닭 [이슈+]
보도일: 2024년 5월 15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483307


불교가 이럴 줄은…"부처핸섬" 뉴진스님에 난리난 까닭 [이슈+]

[한국경제 김수영 기자] (전략) 현재 우리나라에서 종교를 믿는 사람 가운데 불교가 차지하는 비중은 16%다. 통계청 집계 기준 2015년 22%였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감소했다. 신도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호감도는 전체 종교 중 1위(52.5점)를 차지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불교에 대한 국민 호감도는 가톨릭(51.3점), 개신교(33.3점), 원불교(29.4점)를 앞섰다. 다만 대외 호감도가 신행을 통한 유입으로 이어지지 않아 숙제였다. 

불교 신자 B씨는 "젊은 사람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불자들끼리 모일 때도 출가수 감소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하는데 뉴진스님이나 미혼 남녀 만남을 주선했던 '나는 절로' 템플스테이 등 모두 관심을 유도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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