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천지일보) [종교in] 연등회서 “부처핸섭!”…10명 중 7명이 ‘20대’였다


조사 일시: 2023년 11월 24일 ~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3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330
관련 기사: (천지일보) [종교in] 연등회서 “부처핸섭!”…10명 중 7명이 ‘20대’였다
보도일: 2024년 5월 14일
원문 링크: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9154


[종교in] 연등회서 “부처핸섭!”…10명 중 7명이 ‘20대’였다

[천지일보 임혜지 기자] (전략) 불교에 대한 호감도는 매년 높아지는 추세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1월 진행한 2023년 종교 호감도 조사를 보면 불교에 대한 국민 호감도는 긍정 감정 100점 만점에 52.5점을 기록해 1년 전보다 5.4점 올라갔으며 모든 종교 중 1위를 차지했다. 개신교 33.3점, 원불교가 29.4점에 비해 압도적인 점수다. 

불교계가 종교적 관점을 넘어 젊은 세대에게 허물없이 다가간다는 점은 타 종교계가 본받아야 할 점이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개신교 신자라고 밝힌 최모(30대, 여)씨는 “뉴진스님이 종교를 희화화한다는 논란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래도 불교 신자로서 불교를 알리기 위해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개신교에는 이런 (열정적인) 모습이 왜 없을까 아쉬울 정도로 최근에 정말 잘 보고 있다”고 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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