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경제) “더이상 못참겠다”…악플러는 ‘손가락’ 기생충·살인마, 민·형사 책임 물어라 [왜몰랐을카]


조사 일시: 2020년 11월 27일 ~ 11월 3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악성 댓글, 규제와 차단이 최선인가 – 댓글에 대한 인식 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7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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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5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mk.co.kr/news/business/11022781


“더이상 못참겠다”…악플러는 ‘손가락’ 기생충·살인마, 민·형사 책임 물어라 [왜몰랐을카]

[매일경제 최기성 기자] (전략) 개인은 물론 기업과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악플에 칼을 뽑아야 한다는 지적이 힘을 얻고 있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은 악플 규제에 찬성하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조사에서도 국민 10명 중 9명 이상이 사이버 렉카가 사회적 문제라는 점에 공감했다. 

해결 방안으로는 ‘가해자에 대한 처벌 강화’(94.3%)가 가장 많이 꼽혔다. ‘피해자 구제 제도 강화’(93.4%), ‘플랫폼 자율규제 강화’(88.2%)가 뒤를 이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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