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성경이 藥… 꾸준히 읽으면 스트레스 수치 낮추고 정신건강 크게 개선


조사 일시: 2023년 11월 24일 ~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870
관련 기사: (국민일보) 성경이 藥… 꾸준히 읽으면 스트레스 수치 낮추고 정신건강 크게 개선 
보도일: 2024년 7월 24일
원문 링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21722404


성경이 藥… 꾸준히 읽으면 스트레스 수치 낮추고 정신건강 크게 개선 

[국민일보 조승현 기자] (전략) 그럼에도 성경 읽는 미국인은 점점 줄어들고 있었다. 2021년 이후 두드러진다. ‘연간 3~4회 이상 교회 밖에서도 성경을 읽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올해 38%였다. 2021년 50%에서 2022년 40%, 2023년 39%에 이어 가파른 감소세다. 인구로 환산하면 올해(9900만명)의 경우 2021년(1억2800만명) 대비 2900만명 줄어든 셈이다. 

‘성경의 유익성’은 국내 통계로도 어느 정도 드러난다. 지난해 말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 무종교인 3명 중 2명 정도(63%·매우 그렇다+어느 정도 그렇다 합산)가 ‘(성경을 포함해) 종교 경전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살아갈 힘을 준다’고 응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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